
동물보호
자료사진 · 실제 현장 사진 아님[탐사보도]두 아이의 내일을 위해, 사람과 사람을 잇다
남양주 가구공단에서 시작된 구조 논의. 활동가와 동물단체를 연결하고, 보호소의 두 아이를 기다려 달라고 요청하기까지.
newsapn · 2026.10.25
생명의 곁에서 묻고
현장의 목소리를 기록합니다.

남양주 가구공단에서 시작된 구조 논의. 활동가와 동물단체를 연결하고, 보호소의 두 아이를 기다려 달라고 요청하기까지.
이동장에 익숙해지는 연습부터 대피 장소 확인까지함께 피난하기 위한 준비는 평소 일상에서 시작된다 재난문자가 도착하면 사람은 휴대전화를 확인하고 이동할 곳을 찾는다. 그러나…
위험한 장소를 벗어나는 순간 이후에도 삶은 계속됩니다. 구조의 의미를 오래 이어 갈 돌봄의 조건을 묻습니다.